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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사육환경 애완조류의 사육 온도는 20도~30도, 습도는 50~60 정도가 가장 쾌적한 수준입니다. 너무 습하면 조류 질병이 발생할 수 있으며, 너무 건조하면 파우더가 많이 날릴 수 있습니다. 조류는 칼슘 제공이 풍부하더라도 햇빛이 없으면 흡수가 어려우며, 특히 통풍이 잘 되지 못하면 호흡기 질환이나 배변에서 악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배변판 청소는 세제를 이용하여 1주일에 1번 이상, 새장 전체청소는 1개월에 1번이상 물청소와 소독으로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조류 교감방법 새와 교감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직접 모이를 주는 일입니다. 처음 적응기간에는 모이통에 모이를 넣어주지만, 점차적으로 손에 모이나 간식을 담아서 먹게 합니다. 모이를 먹지 않고 자주 도망가면, 가슴에 안고 쓰다듬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들은 날개나 등을 만지면 싷어하기 때문에 머리 부분을 다정하게 쓰다듬어 줍니다. 새가 거부한다고 절대로 포기하면 안됩니다. 인내심을 갖고 노력하면, 오래 걸린 시간만큼 오래 교감이 이루어집니다.
조류 혈통관리 조류의 근친번식은 결함이 바로 나타나지 않고 2대부터 나타난다고 합니다. 세계조류연맹 C.O.M (Confederation Ornithologique Mondiale)은 세계 사이테스가입국 41개국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회원국 브리더들은 혈통관리를 위해 C.O.M 링을 채울수 있는데, 일곱가지 색상이 년도마다 바뀝니다. 공인링에는 부화년도, 브리더이니셜, 시리얼 넘버가 있습니다. 부화후 10일경에 아가새들한테 링을 채우면 세계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주민번호가 됩니다.
조류 번식 조류는 모든 종류가 비교적 적은 수의 알을 낳는데, 대부분 어미새가 몸의 열로 알을 데워 부화시킵니다. 조류의 날개는 단열재의 역할을 합니다. 부화에 성공하려면 안전하고 튼튼하고 따뜻한 둥지가 필요합니다. 조류의 산란수는 그 조류의 수명을 아는 하나의 지표가 됩니다. 알은 다량의 난황을 포함하는 단황란으로, 미수정란의 난황 부분은 하나의 세포로는 동물 중 가장 큰 부피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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